경남 고성군은 지난 23일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군의원을 초청, 군정 전반에 관한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꾀하고 민선5기 군정추진방향 및 현안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산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정책건의를 통해 군정의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대겸, 하학렬 도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10명의 군의원 당선자들은 간담회에서 도평진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보육,교육 선진도시 실현, 생명환경농업 확산 등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해당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및 상호 의견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이 군수는 민선5기 주요 군정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군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협조를 당부 했으며, 당선자들은 임기내 고성군이 인구10만의 고성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해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