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5시부터 미디어 리서치 社(대표 정구호)광주사무소에서는 광주 쌍촌동소재 금호베어스타운 314호에서 이 지역 7 • 28 남구 국회의원 보선에 대해 역동적인 정치좌담회를 가졌다.
6 • 2지방선거이후 민심의 흐름과 각 정당에 대한 선호도를 알아보는 포괄적인 좌담회에 참석인사로 이데이뉴스 강대의대표, 전 광주시청 홍보실 담당 정인수 민족통일광주시협의회 자문위원장, 전, MBC기자 박옥재위원장, (사)신용사회만들기 문병현광주전남본부장 등 각계각층에서 엄선된 7명의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는 일각에서 전략공천설이 나돌면서 구민 여론조사 또는 구민 여론조사와 당원 여론조사를 병합하는 방식의 경선을 통해 후보를 뽑자는 방안이 제기되고 있다는 관측이 되는 시점이어서 급기야 마련된 정치좌담회가 아니겠느냐는 한 참석자의 말이다.
패널들의 대표적인 의견은 지역의 큰 인물론에 대해 쏠렸고 국회의원보선이니만큼 많은 인물들이 민주당 공천에 몰리는 상항이라서 관망해보자는 의견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