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불량전기개선 봉사활동 펼쳐
대전 중구 대사동주민센터(동장 권승진)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윤동)와 함께 25일 재해예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대사동 소외계층 80여 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7백여 만원에 달하는 노후된 누전차단기와 불량전선 등 120여 개를 무료로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