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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통합시출범준비단(단장 김종호)은 25일 창원시 두대동 소재 늘푸른전당에서 통합 창원시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을 한데 모아 통합 창원시 출범에 따른 당면현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창원, 마산, 진해 3개시가 하나의 시로 거듭나는 것인 만큼 그동안 각 시에서 추진해온 주요시책, 미결사무, 공인, 공공문서 등 각종 사무물품의 인계인수와 부서재배치에 따른 집기 이동 등 출범을 목전에 두고 시급한 준비가 필요한 사항과 통합으로 인한 혼란스러운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는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구 108만 메가시티 창원시 출범을 앞두고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높은 기대만큼 부담 또한 적지 않다”며 “성공적인 창원시 출범준비에 만전을 기해 행정공백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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