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가 임명할 수 있는 계약직 2명과 별정 6급 1명 등 총 3명이 결정됐다.
경남 통영시는 당선자의 의견에 따라 비서실장 성준순(여,46세), 비서 박상진(35세), 집필실 이달균(52세)씨를 7월 1일자로 각각 발령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성준순 신임 비서실장(계약직 마급)은 김동진관세사무소의 직원이었으며, 박상진 비서(별정6급)는 선거기간동안 당선자의 수행비서를 맡았다. 또 계약직 마급(9급 상당)으로 채용된 이달균씨는 당선자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기존에 집필실에 있던 서순승씨는 청마문학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는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시장업무를 시작한다. <굿데이뉴스 김청규 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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