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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실시에 따른 노인요양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삶을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시설급여 시설로 소로전문요양원이 완공되어 지난 30일 개원식을 가졌다.
영암읍 용흥리에 위치하고 있는 소로전문요양원은 사회복지법인 소로원에서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으로 국고보조금 18억원을 지원받아 지상 2층 연건평 1,421㎡의 규모로 신축 준공되었고, 입소정원 60명의 노인요양시설로 노인 장기 요양보험 시설급여가 제공.
시설급여 이용대상은 건강보험공단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에 의거 1,2등급을 판정받은 대상자가 시설입소를 할 수 있고 비용은 일반대상자는 장기요양보험료에서 80%,자부담 20%,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무료이나 장기요양 비급여 항목은 일반이나 수급자나 본인부담을 하여야 한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노인요양시설에 더욱 많은 관심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