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5일 창원시장, 통합시 첫 간부회의 주재

시민 참여 화합․균형발전협의회 조속 구성!
등록날짜 [ 2010년07월05일 15시18분 ]

박완수 창원시장이 통합 창원시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새로 출범하는 통합 창원시에서의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모든 시정업무를 3개 지역간 화합과 균형을 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5일 오전에 열린 첫 간부회의 자리에서 주간 주요업무를 보고 받은 후 “향후 1년간은 전직원이 비상근무를 한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라고 운을 뗀 뒤 “빠른 시일내 시정을 운용하기 위해 실․국․사업소 업무보고를 토요일, 일요일에도 받겠다”며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독려했다. 

박 시장은 아울러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가는 기조는 ▲참여 ▲현장 ▲책임을 유지할 것이므로, 특히 간부공무원들은 책상에서가 아닌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시민들과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 자기 업무의 로드맵을 작성해 계획대로 추진하라”며 다시 한번 더 업무수행에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박 시장은 통합시 출범으로 마산, 진해, 창원지역간 화합과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7월 중으로 시민단체, 공무원, 관련 단체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화합 및 균형발전협의회와 추진위원회 등 자문기구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장마철을 앞두고 예상피해지역을 직접 몸으로 뛰면서 차질없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각 국․사업소별 재해상황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인명, 재산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박 시장은 이와 함께 기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일자리 창출 노력, 조직진단, 각 실․국․사업소별 민원사항 점검, 추경계획 수립, 국비확보 등 시민생활 안정에 필요한 모든 업무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통합시 업무를 임하는 자세를 언급하면서 특히 간부공무원들에게 “시장인 나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보고한다는 생각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강조하고 “공직자들이 흐트러진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줘선 안된다. 앞으로 모든 업무에 대해 신상필벌을 확실하게 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번 시정에 열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상돈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더 큰 대한민국! 과학기술이 이끌어 (2010-07-05 15:22:16)
경남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주의 당부 (2010-07-05 13:39:48)
영광군, 2026년 새기술 보급사...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순천시, 시민이 체감하는 ‘깨...
광주특별시 남구시니어클럽, 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삼성전...
장성역 일원, ‘차 없는 거리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찾아...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