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양레일바이크, 개통 전 시승평가 받는다
삼척시가 오는 20일 해양레일바이크 정식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 개선하기 위해 시승평가를 한다.
시승평가 리스트는 해양레일바이크의 디자인과 승차감, 안전성, 편의성, 기술성, 사업성 등 5개 분야 19개 객관식 항목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서술할 수 있는 주관식 항목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