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고의 한우특화 명소로 이름높은 정읍시 산외면 한우마을에서 특색있는 축제가 열려 성황을 이뤘다.
지난 10일 3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한우마을 현지에서 ‘한우사랑 워낭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는 것.
MBC 모닝쇼 김차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명가수인 장윤정과 김용임, 조항조, 남진 등이 뜨거운 공연을 펼쳐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킴은 물론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행사에 참석한 김생기시장은 “산외한우마을은 질 좋고 맛있는 한우를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곳”이라며 “산외한우 소고기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순수 한우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외한우마을 상가번영회는 지난 7일 3대 이재용 회장에 이어 제4대 회장에 김상곤회장을 선출하고 내달 5일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