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소재 한국전력 검침협력사인 새서울산업(주) 서인천사업소(소장 고재도)한마음봉사단이 21일 연희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분을 모시고 자장면을 무료로 대접했다.
장마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한 얼굴로 자장면 급식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을 위해 방울토마토와 요구르트도 손수 대접하였고, 서구치매센터에서는 치매예방 무료검진 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하여 노인분들의 호응이 아주 높았다.
새서울산업(주) 서인천 한마음봉사단은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쌀과 생필품 등의 후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부식재료 전달, 위기가정에 대한 집수리 지원 및 가구와 세탁기를 지원하였고, 올 4월부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무료 집수리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베푸는 선행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고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