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용품, 미용용품, 생활용품, 선물세트 등 추석선물 걱정 끝!
신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우수기업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구청이 나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서초구상공회(상공회장 박인주)와 함께 오는 9월 13일(월)부터 9월 15일(수)까지 3일간 서초구청 광장에서「우수기업 제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6년 10월 처음 개최된 후 이번으로 10번째를 맞는 서초구 ‘우수기업 제품전시회’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가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제품홍보 및 판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주민들의 추석선물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추석 전으로 앞당겨 실시한다.
총34개 기업에서 참여하여 기능성 화장품, 피부관리기기, 황토관련 건강용품, 건강기능식품, 압축휴지통, 실버 악세서리, 삼베로 만든 이불, 양말, 가방, 패션 시계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편리하고 유용한 웰빙 및 생활용품을 비롯하여, 친환경종이로 만든 문구 및 팬시용품, 어린이 완구, 우산 및 양산, 자외선차단 썬캡 등 50여종의 품목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매년 10여개의 중소기업이 전시회에 신규로 참여해 왔는데, 올해는 신규참여업체가 17개로 크게 늘어나는 등 서초구 우수기업 제품전시회가 중소우수기업들의 마케팅 창구로 톡톡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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