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쌀로 차례상 준비하세요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부장 심희숙)는 17일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쌀 58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대사동주민센터(동장 고숙희)에 기탁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는 199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사랑의 쌀 580kg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대사동 대신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격월로 건강체조, 혈압체크 등 의료봉사를 실시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