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초로 구성된 일자리 관련 거버넌스 체계(범도민일자리 창출 협의회)가 ’10. 10. 5 일자리 창출 워크숍(전주 신기술연수센터)을 통하여 본격 가동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참여기관․단체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와 중소기업청, 도, 시․군, 경제관련 단체(상공회의소, 전북경영자 총협회, 전북개발공사), 경제관련 도출연기관(전북테크노파크, 전북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니트산업연구원, 여성교육문화센터 등) 도내대학(취업지원관련부서)등 일자리관련 실무진 참석(32개 기관 35명)
워크숍을 통하여 발굴된 주요 시책으로는 시대흐름에 맞는 정보제공을 위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취업정보 제공”, 취업준비자 대학 재학생의 올바른 취업준비를 위한 정보제공을 위해 대학을 방문 “취업예정(준비)자에 대한 도 신성장동력산업 비전설명 정례화“, 도내 대학 졸업생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도내 기업특성에 맟는 인력양성을 위한 학과 신설“, 노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노인일자리 할당제 도입“, 적기에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일자리 관련 풀사업비 확보“ 등 다양한 일자리 시책들이 발굴 되어 ’11년도 예산에 반영하고자 검토에 착수하였다.
토론시 일자리 기관․단체간 협조체계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실무진이 참여하는 가칭 “전라북도 일자리창출 실무협의회”를 정례화 하기로 하고 기관․단체별 협조사항과 일자리창출관련 정보공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시책발굴과 실행으로 도민에게 더 많은 더 좋은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앞으로 기관․단체별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시책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로 도내 일자리관련 기관․단체간의 역할을 분담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도민들께서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