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서기동)에서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동안 (사)전남농공단지협의회(회장 이성기)에서 전남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와 관리자와 시군 농공단지 담당공무원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군 지리산온천지구 지리산가족호텔에서 경영자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의 당면과제 및 문제의 실제적 해결과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지식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농공잔지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업무이해와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전남지역 기업지원 개발사업에 관한 폭넓은 이해와 활용방안 및 실질적인 협력관계, 농공단지 업체들의 인력구하기의 새로운 접근방법과 노사정의 공감대 형성방안, 상호 교류 맟 상생과 화합을 통한 지역간 네트워크 활동, (사)전남농공단지협의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광택 부군수는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려울수록 관리자의 경영혁신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공단지가 활성화되면 지역균형발전은 저절로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