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마을부녀회, 차 한 잔 봉사활동
광주시 퇴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재연)는 지난 16일 개최된 제9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의 주 경기장인 퇴촌면 도수3리 소재 삼능구장에서 이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리시를 찾은 경기도 생활체육 야구선수단 및 가족 200여명을 환영하는 의미로 따뜻한 생강차 한잔씩을 나누는 활동으로 펼쳐졌다.
한편, 퇴촌면 부녀회는 매월 사랑의 빨간밥차,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풀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