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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 직원들 자매결연마을 봉사 활동

일손이 부족하다고요, 우리가 왔어요
등록날짜 [ 2010년11월01일 10시33분 ]

지난 10월 29일 청양군 목면 대평마을이 평소 보지 못하던 젊은이들로 북적거렸다.

이들은 지난 2009년도에 청양고추구기자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도시철도 5,6,7,8호선 직원들. 평소 목면지역과 돈돈한 우의를 다지고 있는 서울도시철도 5,6,7,8호선 직원들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연락을 받고 긴급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아침일찍부터 일손 돕기에 나서는 열의를 보여주었다.

이날 김 종 총무팀장을 비롯한 50여명은 10농가 4,000㎡의 밭에서 구기자 따기, 고추대 제거, 고구마수확 등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려 마을사람들로부터 수고했다는 인사를 받았으며 특히, 이명복 청양군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였고 최화용 목면장은 지역 특산물인 구기자주를 선물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서울도시철도 5,6,7,8호선은 148개역을 관리하고 하루 이용객이 300만명에 이르며 직원수도 6,300명 달하는 대단위기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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