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시사 고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대폰으로 제설작업시행

관악구, 겨울철 제설대책 수립 해
등록날짜 [ 2010년11월12일 10시59분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난곡길, 구암길 2개 노선에 「원격액상제설제 분사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인한 잦은 폭설과 급경사 도로 등과 같은 취약지점 제설작업 지연 등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난곡길, 구암길 2개 노선에 「원격 액상제설제 분사장치」를 시범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격 액상제설제 분사장치」는 친환경 액상제설재를 사전에 액상 보관통에 저장해 놓고 눈이 내릴때 휴대폰을 이용하여 제설작업을 명령하면 설치된 액상보관통의 노즐을 통하여 일정간격으로 도로에 분사하는 방식.


       관악구는 지역적 특성상 고지대가 많고 마을버스 운행노선이 많아 강설시 초기 제설작업이 어려워 차량운행중지 및 교통사고 등 주민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난곡길과 구암길에 지난 5월부터 「원격 액상제설제 분사장치」를 설치하였으며 11월 3일 최종적으로 시범테스트를 완료하여 제설대책 기간에 본격가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유 구청장은 “금번에 설치된 「원격 액상제설제 분사시스템」을 통해 급경사 도로같은 취약지점의 제설작업이 기대한 다”며 “앞으로 강설로 인한 주민불편이 없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의원의 일본 망언에 대한 제 지역단체 및 정당의 기자회견 (2010-12-13 16:42:24)
일용직 울리는 배송업체 ‘업무상 교통사고 늦장 처리’, ‘보상은 책임전가’ (2010-10-21 17:52:14)
영광군, 2026년 새기술 보급사...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순천시, 시민이 체감하는 ‘깨...
광주특별시 남구시니어클럽, 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삼성전...
장성역 일원, ‘차 없는 거리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찾아...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