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주는 여성 댜표
충주시 용탄동에서 방역소독제 등을 생산하는 패시픽사이언스 임복희 대표이사(사진, 54세)의 드림스타트사업 대상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올 한해 꾸준한 봉사와 지원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임 대표의 지원은 아동 3명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지원했으며, 10명에게 영어캠프비용 270만원, 25명에게 여름캠프비용 300만원 등 올해만도 모두 1,770만원을 지원.
또 전국단위 후원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각계각층 단체들로부터 후원을 받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올 겨울방학에는 서울견학과 전체아동을 대상으로 참고서 등을 후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임 대표는 “충주에서 둥지를 틀고 지역에 많은 도움과 정열을 쏟고 싶다”며 “지역의 드림스타트 대상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