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회교육 제3기 수강생을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사진, 교육장면)
충주여성문화회관(관장 김옥희)은 시민의 잠재능력 계발의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경력단절 여성과 남성을 위한 창업과 기술교육 확대로 경제적 자립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 사회교육은 기술교육과 창업·자격증 반, 교양교육 등 4개 분야 18개 과목에 걸쳐 390명을 모집한다는 것.
교육과목은 △파워포인트실무 △포토샵 △홈베이킹(B) △출장요리 △폐백?이바지 △수학지도교실 △역사논술 △독서지도 △클래식기타(초급) △오카리나 △생활다도 △유화 △수채화 △수지침 △컨츄리인형 만들기 △제과자격 △ITQ엑셀자격 △폼아트 등이며, 제3기 교육기간은 3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다.
신청자격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로 사회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충주여성문화회관(☎ 850-3932)에 직접 방문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3개월분 3만원이며, 강좌의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해야 한다.
한편 충주여성문화회관은 종전 상,하반기 연 2회 운영하던 사회교육 방식을 올해부터는 지난 1월 제2기 교육을 시작으로 3개월씩 모두 9회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필요시 수시로 신청해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