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캠퍼스 만들기」와 서울대 유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글로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2010년에 이어 더욱 확대․발전시켜 운영한다.
지난 1월 서울대학교(총장 오연천)와 학관 협력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관악구는 건강증진 사업 분야에서도 더욱 활발한 협력을 진행.
관악구는 서울대 보건진료소와 협력하여 매월 셋째 수요일을 「캠퍼스 Health Up! Day」로 정해 학생대상 무료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 검사 상담(대학생 운동,영양,금연,절주,스트레스 등)과 교직원대상으로 대사증후군 무료검사를 운영하며,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단과대 순회 건강증진 교육자료 전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내 건강관련 동아리를 발굴하고, 학생 주도의 건강관련 캠페인, 자율 점검단 활동, 보건사업 협력, 건강증진 트위터 활동 등을 통하여 학생 주도의 건강한 캠퍼스 조성을 장기적 목표로 정해 서울대와의 협력을 가속화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서울대외국인 유학생 대상 건강증진프로젝트인 「글로벌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올해도 외국인유학생동아리(SISA)와의 사전 회의 및 요구도 조사 등을 거쳐 참여시기 및 프로그램 구성 등을 보완하여 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주제를 접목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다.
「건강한 캠퍼스 만들기」와 「글로벌 건강증진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881-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