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임 예비후보, “비방 중단, 공약으로 경쟁 펼쳐야”
임호경 화순군수예비후보는 4.27군수재선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후보간의 이합집산과 비방을 중단하고 공정한 정책선거를 치르자고 제안했다.
임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재선거에 나설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후보들간에 밀실야합과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만큼은 화순의 선거역사상 흑색선전과 비방이 없는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정책선거로 군민들에게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이어 “이제 진정으로 누가 화순의 화합과 미래발전을 만들어갈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평가 받아야 한다”며 “비난과 비방 없이 정책선거를 통해 투명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고 .
그는 또 “타 후보의 비방을 즉각 중단하고 지역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해 정책과 공약으로 정정당당하게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