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환경단체와 기업이 함께 준비한 환경축제 제4회 그린웨이 패스티벌이 4월30일(토) - 5월1일(일) 전북 도청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열렸다.
특별기획과 테마프로그램으로 퀴즈를 풀며 환경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퀴즈대회, 그린웨이축제기념 전북녹색성장포럼 워크숍, 환경지킴이가 되길 바라며 제작한 공연, 바다 환경 및 해양생물 보호 운동 사진전등 가족과 함께할수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놀이문화 전시회가 준비 되었다.
또한,사)크린 온고을이 전라북도 지도를 나무로 형상화 한 나무조형아트 손지장찍기를 기획하여 김완주도지사님과 그린웨이 조직위원장, 교육감이 참여해 모두가 녹색성장 도시로 미래를 열어가야할 그린리더가 바로‘나’이며 더불어 살아가는‘우리’임을 인식하는 취지에서 의미를 더했다.
사)크린 온고을 이재상 단장은‘ 미래 그린에너지 단지의 중심이 될 전라북도가 자랑스럽기에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행복한 도시는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한다며 완성된 손지장 나무조형아트물은 전라북도청에 사)크린온고을 이름으로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는 지구를 지키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너와 내가 지켜야 한다는 환경사랑실천의 공유와 풍요로움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자연과의 공존임을 확인하여 전북의 미래를 밝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