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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실업자 문제를 줄이고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과 생계안정을 위해 ‘2011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삼척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받는다.
삼척시는 일반층 45명, 청년층 10명 등 55명의 공공근로사업자를 선발하여 7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22주간 정보화, 공공생산성,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4개 분야 사업에 배치할 예정.
시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과 실업자들의 구직기간 사회참여활동을 높이기 위해 매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