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입법지원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강석호 국회의원(영양, 영덕, 봉화, 울진)이 주최하고 국회 법제실이 주관한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가 지난 24일 오후 울진군문화예술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강석호국회의원과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공원식 경북도행정부지사, 임광원 울진군수와 도․군의원, 영덕과 울진의 각 수협 소속 어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강석호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가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어민들을 직접 찾아와 어업 현안들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입법활동의 좋은 본보기”라며 “외국인 어업 고용과 북한 수역 내 중국어선의 싹쓸이 조업에 대한 대책을 법률 제․개정으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