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군민여러분들과 함께 쾌거
최승준 정선군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귀국하여 군민들에게 드리는 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 군수는 동계올림픽 유치 열기에 이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시한번 하나된 힘을 모아 힘껏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군의 미래는 동계올림픽 유치과정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땀과 노력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군정발전이란 큰 결실로 다가설 것임을 확신한다고.
아울러 4만여 군민과 함께 600여 공직자와 같이 호흡하여 군민들의 꿈이 하나하나 실현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늘 함께 한다고 하였다.
특히 동계올림픽유치는 군민여러분들과 함께 이룩한 쾌거라고 하였으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