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전어꽃게축제 인파 몰려
서천군 제11회 홍원항 자연산 전어, 꽃게축제가 지난 24일 서면 홍원항에서 개막식을 갖고 14일간의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나소열 서천군수, 류근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사물놀이가 식전행사로 열렸고, 개막행사 후에는 전어 시식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행사장 내의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모시잎차, 모시젓갈, 한산소곡주, 서래야쌀 등의 지역특산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