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소양교육 실시
대전 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박창하)는 26일 교통안전에 대한 봉사활동의 참뜻을 되새기고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산성동에 소재한 대전시개인택시운송조합 회의실에서 ‘3/4분기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회원 14명이 중부경찰서장과 박용갑 중구청장 등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