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의 큰 축제 ‘천년의 사랑 백제의 꿈’ 이라는 타이틀의 익산서동축제를 맞이하여(9월30-10월3일) 자원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단장 김희정, 이하 '함사모')이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앞장섰다.
서동축제 손님 맞이 준비에 나선 함사모 회원들은 익산지역을 찾은 사람들에게 보석의 도시답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25일 무왕릉과 익산토성 주변 환경정화운동에 나섰다.
이러한 지역사회발전에 묵묵히 앞장서는 순수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들이 있기에 미래는 밝은것이다.
그동안 함사모 회원들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축제에 익산유적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시민대화합 퍼레이드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함사모 김희정 단장은 “익산의 가장 큰 축제인 서동축제에 함사모가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디든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