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전주시 삼천동 거마공원에서 사랑나눔쇠 봉사단 35명은 주기적으로 실시해왔던 천변청소와 거리청소를 다시 시작하였다.
1년째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김옥자씨은 "정기적으로 이렇게 곳곳을 찾아 청소를 하므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개선되는듯하고 청소를 한 뒤에 그 장소의 말끔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참 흐믓하고 내가 사는 지역을 청소를 할 때마다 내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 사랑나눔쇠 자원봉사단은 더욱 자주 모여 여러 곳을 찾아 봉사를 실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