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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뮤지컬 배우들과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강북구에서 열린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11. 21(월) 오후 7시30분 『희망 강북 콘서트』를 초청 공연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출연진과 남성 8인조 성악 앙상블 ‘모티브 싱어즈(Motive Singers)’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 속 대표곡들과 성악곡, 대중가요까지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해 줄 수 있을 것.
공연 예매는 11월 1일(화) 오전10시부터 강북구 공연예매서비스(http://ticket.gangbuk.go.kr)나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람료는 R석 2만5원, S석 2만원, A석 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고등학생 이하 및 20명 이상 단체, 만 65세 이상 경로자는 20%, 국가유공자나 장애인은 관람료의 50%를 할인해 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문화운영기획팀(☎ 901-6233)으로 문의하면된다.
강북구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히트 뮤지컬과 아름다운 성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며“눈과 귀를 즐겁게하는 명품 공연에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