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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청소년문화정보센터가 새단장을 끝내고 강북구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2. 1(목) 재개관한다고.
강북구 삼양로 54길(미아동 754-1)에 위치한 강북청소년문화정보센터는 연면적 1,777 ㎡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5,000권의 장서를 갖춘 도서관과 열람실, 정보검색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서있다.
센터 1층엔 송천동 자치회관 문화강좌가 진행되는 문화교실과 북카페가 2층에 자료열람실과 청소년상담실이 위치한다. 3층은 정보검색실과 일반열람실, 휴게실이 4층은 청소년 열람실로 꾸며졌다. 지하1층은 시청각실과 휴게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용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gangbuklib.seoul.kr/youth)나 전화(☎ 944-3140)로 문의하면된다. 그밖에도 강북구엔 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 포함해 강북, 솔샘, 송중, 수유 등 총 5곳의 공동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오는 30(수) 오후 2시30분엔 재개관을 기념하는 준공식이 열린다. 준공식엔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