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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총선 예비후보(전 3선 강진군수)는, 16일(금) 오전 10시 장흥읍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 빌딩에 후원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장흥․강진․영암(이하 장강영) 지역 주민 1,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열어, 깨끗한 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소액 후원금을 소중하게 여기며 청렴한 정치!, 민생우선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사무실 개소식에는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삼삼오오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이 지역으로 국회 교육위원장과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영권 전 의원과 산림청장, 교통부장관을 역임했던 손수익 전 장관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종교계 지도자, 시민사회단체 대표, 지역발전협의회 각 읍면 대표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황주홍 총선 예비후보의 국회 입성과 국민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쌓아가는 모범적인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자리매김 해줄 것을 주문했다.
황주홍 후보는 인사말에서 “정치가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들의 염원이 무엇인지를 잘 알면서도, 그것을 실천하고 못하고 자꾸 바른 정치와는 거리를 멀어지게 하면서 당리당락에 매달려 소신 있는 정치를 펴지 못하고, 국민들의 눈을 무서워 하며 생활정치 혁명을 이루어야 함에도 깨끗하지 못한 곳에 마음을 두고 정신을 팔고 있기 때문” 이라며 “국회의원이 된다면 한 눈 팔지 않고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으로 국회를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 제작소’로 만들어 가는데 가장 먼저 앞장서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부터 제 좌우명은 장흥ㆍ강진ㆍ영암이라는 무한 책임감으로 뛰고 또 뛸 것이며, 장흥ㆍ강진ㆍ영암이 저의 유일무이한 좌우명이 되어 저를 이끌고, 저의 모든 삶을 장흥ㆍ강진ㆍ영암을 위해 바칠 것이다” 강조하면서, 한반도의 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3개군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시킬 적임자로서 비전과 열정을 갖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임기 4년 내내 국민 생활중심 정치를 펼쳐가고, 그동안 떠나기만 했던 우리 농촌지역에 많은 분들이, 다시 되돌아 올수 있는 농촌으로 탈바꿈 시키는 정치를 실천하면서 후원해 주시는 정성과 마음들을 옳지 않은 유혹들에게서 멀리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변함없이 소중하게 간직하며, 더욱 열심히 바른 정치 실천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황 예비후보의 강진군수 3선의 업적들을 화제 삼아 덕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자원봉사 하는 심정으로 자발적인 선거운동원이 되자고 뜻을 모았다.
한편 황주홍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지난 7년간 강진 군수 재직기간 동안의 경험과 교훈, 공직자로서의 자기 개혁과 변화의 소회를 담아 출간한『군수가 벼슬이랑가?』의 출판기념회를 갖는 등 내년 제19대 총선에서 지역내 정치지도자 교체를 통한, 12월 대선 승리의 밑거름을 만들어 가는 행보들을 계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