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도민체전 ! 광양 종합우승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21일부터 24까지 4일 동안 영광군 일원에서 개최된『제48회 전라남도민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1948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한 이래 시는 시세 규모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줄곳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왔으나, 올해는 체육회를 비롯 선수단이 우승이라는 거대한 목표로 정하고 똘똘 뭉친 결과 드디어 광양 역사상 최초로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에서 시 선수단은 18개 종목에 선수 임원 320명이 참가하여 육상, 볼링 등 강세 종목을 중심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양하였으며, 각 종목별로 깨끗한 매너와 페어플레이를 전개하여 참여한 많은 도민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체육 인프라 시설을 비롯 체육인재 육성과 저변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