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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종합민원실에서 매일 아침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아침 친절교육에서 민원모니터를 특별강사로 초청 교육을 실시하여 새로운 활력소를 주고 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진행되는 민원모니터 특별강사 초청 2월 아침 친절교육은 신삼숙 민원모니터 요원이 초청되어 웃음에 관한 체험내용으로 시작됐다. 웃음연구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느낀 점을 직원들에게 전달해 종합민원실 직원들의 가슴속에 감동을 불어넣어 주었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다” 본인 스스로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과 친절을 선물할 수 있다는 이 말은 종합민원실 직원들도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추위에 꽁꽁 언 마음을 봄과 같은 웃음으로 녹여주는 아침 친절교육이었다.
신 강사는 교육을 통해 건강 웃음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며, “첫째, 크게 웃는다. 크게 웃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둘째, 길게 웃는다. 길게 웃으면 심폐기능이 좋아지고 신체가 활성화 된다. 셋째, 배와 온몸으로 웃는다. 배와 온몸으로 웃으면 다이어트에 좋고 오장육부가 튼튼해진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지만 민관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민원인들이 바라본 공무원들의 태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하고 자성해 보는 등 실질적인 민원교육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속적인 민원모니터 초청 친절교육 운영이 더욱 친절하고 활기찬 민원실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