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매일 수거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음식물류 폐기물 권역별 격일 수거에서 매일 수거로 변경한다.
북구는 오는 12일부터 주민불편을 줄이고자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 등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권역별 격일제(주 3회) 수거체계에서 매일(월~토) 수거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구는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7회 수거를 했으나 이번 변경으로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업소와 같은 6회 수거로 조정할 예정.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거체계 변경은 음식물류 폐기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추진했다”며 “주민들도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