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마실거리 무료개방
인천 서구는 주민들에게 자발적이고 건전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구청 뒤 마실거리에 설치된 야외공연장을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대관한다.
개방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1시간 내) 사용가능하며, 공연승인을 얻은 팀에게 야외무대 및 음향장비를 지원해준다. 3월부터 신청, 사용이 가능하며 음향 전문팀 및 음향장비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
야외무대 신청은 매월 1~15일까지 익월 행사분에 대해 서구청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서구민이나 서구단체에게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신청서는 서구청 홈페이지 문화/체육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