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추어탕거리에 봄꽃식재
청도읍은 8일(목)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도역 앞 청도추어탕거리를 화사한 봄꽃인 팬지로 단장하여 청도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힘차게 생동하는 봄소식을 전했다.
이곳에는 60여개 화분에 5,000여본의 팬지가 식재되었으며, 특히 청도추어탕거리와 잘 어울리는 꽃단장으로 이곳을 찾는 모든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화사한 봄소식과 함께 봄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도추어탕거리 화분 꽃묘들은 연중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계절별로 차별화한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식재하여 추어탕거리를 더욱 아름답고 깨끗하게 관리하여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동시에 알릴 수 있도록 청도의 멋을 계속 알려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