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음식점 맞춤식 친절교육 호평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5일부터 모범음식점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 하는 음식점 50개 업소를 대상으로 “거창음식점, 특별메뉴는 고객 맞춤식 친절(kind)”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친절청결교육협회 전문가들이 직접 음식점을 찾아가는 현장 맞춤식 친절교육을 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친절교육에 참여한 거창읍 모음식점은 “만취한 손님에게 친절히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 어떻게 하면 친절한 것인지!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운 것 같다며, 친절이 체질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업소의 특별 메뉴는 친절로 하겠다.” 며 웃음과 함께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이번 친절교육이 관광객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비춰져 거창군과 거창 음식점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업소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히는 한편, 군민들이 음식점 영업자와 종업원들에게 좀 더 인격적인 배려로 친절하게 대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조심스럽게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