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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가 있는 신비로운 예술의 세계가 관악구청에서 펼쳐진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Gallery 관악>의 두 번째 특별 기획전시회로 오는 19일부터 「빛과 소리전」 - ‘관악, 빛과 소리의 마법에 빠지다’를 개최한다.
「빛과 소리전」은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10시에서 18시까지, 토요일은 10시에서 17시까지 무료로 개방되고, 공휴일 및 일요일은 휴관.
<Gallery 관악>은 주민들이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집 가까이에서도 친숙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악구가 지난해 10월 구 청사 2층 홀의 여유공간 137㎡ 면적을 산뜻한 디자인의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관악구는 <Gallery 관악> 개관을 기념해 지난해 10월 12일부터 두 달간 희귀 화석전시회 「자연, 지구에 詩를 쓰다」를 개최했으며, 갈리미무스, 애미아 등 고고학적 가치가 있는 수준 높은 세계의 진귀한 화석들을 전시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총 4,77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깊이 있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Gallery 관악>에서 펼쳐지는 「빛과 소리전』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예술작품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