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예방 합동캠페인, 함사모 자원봉사단
지난 9일 신동초등학교에서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익산시와 전북교육지원청, 익산경찰서가 공동주관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익산시민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사모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난 2월에도 경찰들과 함께 순찰을 돌며 청소년들의 안전 지킴이 활동을 한 경험이 있어 학교폭력이 교육기관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문제이며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것임을 홍보해 왔다.
이 행사는 가두 행진 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익산시민 10만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신동 초등학교를 출발해 영등시민공원까지 기마병을 앞세워 거리행진을 하는 내내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사모는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익산 만들기에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며 모든 시민이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