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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방사선 육종 허브로 육성” 한다

- 정읍에 추진 중인『방사선 육종연구센터』가 중추적인 역할을 -
등록날짜 [ 2012년03월16일 03시09분 ]

방사선이 의약산업이외에 벼,콩,화훼 등 농업분야에 접목시켜신품종 육종개발로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 올 것으로 전망한다.

전북도에 따르면“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09년에『2020년 종자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하고, 종자 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실천 방안이 전북에서 이루어진다”고. 

리나라는 방사선을 활용한 돌연변이 품종개발이 중국, 일본에 뒤쳐져 있었으나, 최근 돌연변이 유전자원의 확보를 위한 방사선육종 연구센터의 설립 등 육종 역량을 강화하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방사선육종 품종 재배면적 비율 : 중국 20%, 일본 10%, 한국 0.5% 정도) 

또한, 기능유전체 연구 및 육종소재로 중요시되는 돌연변이 유전자원 은행사업도 추진해 산․학․연 연구개발 협력을 촉진하고, 민간 육종가의 방사선육종도 지해 나갈 예정이며, 이러한 신기술 및 신품종 육성을 통해 방사선육종분야의 연수준을 세계 5위권까지 도약시키고, 매년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관계자는 “「방사선육종연구센터」설립 함께 현재 추진 중인 민간육종연구단지(‘11~’15)」와 Golden Seed 프로젝트(‘12~’21)를 연계함으로써 종자산업의 민간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센터는 현재 방사선 돌연변이 육종기술로 개발한 벼, 콩 종자를 전국 농가와 농업기관에 무상 분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재용 무궁화 '꼬마'를 기업에 이전해 상업화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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