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 ‘나라사랑’ 발대식 가져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가 익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뿐만 아니라 나라사랑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지난 16일 자원봉사단 사무실에서 이만봉 단장을 비롯하여 한경원 익산보훈지청장, 나라사랑 앞섬이로 활동하게 될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보훈지청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맺고 ‘나라사랑 앞섬이’ 발대식을 가졌다. ‘나라사랑 앞섬이’는 청소년들에게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즐거운마음으로 체험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그리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와 익산보훈지청이 함께 활동하게 된다. 이만봉 단장은 협약식에서 “봉사단 회원들과 익산보훈지청과 함께 나라사랑을 실천하면서 호국보훈의식 확산에 힘쓰겠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가 누구에게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경원 지청장은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자발적으로 봉사자들이 모여 순수하게봉사하고 있는데 이런 희생과 실천 정신이 곧 나라사랑 정신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협약식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감사하며 앞으로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가 나라사랑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