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양의 한 동네의 현충일, 태극기 휘날려
장평면(면장 최화용)에서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마을곳곳에 태극기(조기)를 게양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기렸다.
장평면은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에 일환으로 지난 2월에 장평리를 시범마을로 지정하였으며 3.1절에 이어 이번 현충일에도 장평리 전 가구가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했다.
윤광세 장평리장은 제57회 현충일 아침에 집집마다 방문하여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빈집과 노약자 가정을 직접 게양해 주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