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정의당 대표, 국회 특수활동비부터 개혁해야,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특수활동비 절감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6월 임시국회에서 여야합의로 전면 폐지에 준하는 국회 특수활동비 개혁부터 단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면서 "여야 4당은 청와대의 특수활동비 개혁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심상정 페이스북 캡처 심 대표는 또 "여야 합의와 무관하게, 집권여당 민주당은 국회를 포함해 책임 있는 특수활동비 개혁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