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최근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청년 일자리창출 톡톡 성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7년 한해동안 추진된 일자리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정보와 콘텐츠 교류 등 ICT와 콘텐츠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1일차 행사는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빛가람 전망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청년 일자리창출 ‘톡톡’ 교육생 성과발표회 ▲콘텐츠 창작 & 일자리창출 활성화 공모전 시상식 ▲우수교육생 시상식 ▲초청강연(‘몽골기행 : 지상의 마지막 오랑캐’-이영산 작가)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일차 행사는 ‘신진 창업자 발굴을 위한 투자대회’ 형태로 ▲예비창업자 투자 피칭과 심사 ▲투자대회 시상식 ▲초청강연(‘투자유치 제안서 작성 및 PT스킬’-녹색산업엔젤투자클럽 이용무 총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전라남도를 비롯, 나주시·목포시·해남 및 고흥군 등과 협력하여 고용노동부 주관 총 4개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수행했으며, 4개 사업 총 교육생 122명 중 105명 수료, 드론지도사 2급 자격증 30명 취득, 초경량비행장치조종사 자격증 26명 취득, 창업지원 9명, 마케팅 지원 16건의 성과를 창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