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문화원에서 12월 1일 문화학교 팬플룻 수료식을 하고 곧이어<통영 팬플룻 오케스트라 창단식>을 했다.
창단맴버들은 단장인 이혜정 선생문하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문화원 팬플룻 수료생포함 30대에서 70대까지 총20명이 넘었다.
통영에서 최초의 팬플룻 오케스트라이니만큼 그 의미는 크다. 앞으로 통영뿐 아니라 경남지역에 팬플룻을 알리는데 큰 몫을 하리라고 믿는다.
그리고 각종 문화사업에 참여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단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문화원동락마루에서 연습을 한다.
이혜정 단장은 "문화 예술의 도시 통영에서 단장을 맡아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이런 동우회가 많이 생겨났으며 좋겠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팬플룻 오케스트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문의는 단장 이혜정(010-6256-39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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