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금)오후 6시 30분에 광주 서구 화정동 조도바다에서 성공적인 '수은강항선생 일본 교토 국제학술세미나 보고회'가 최형주위원장 주재 아래 김수강영광읍장, 기세규광주향교교육원장, 명촉호남일보편집국장, 정인서 광주서구문화원장, 김응국 전, 평의원의장, 강도원 진주강씨사평공종회장, 강수완민족공동체 연합회장, 강대석행정학박사 이하20여명이 모여 개최했다.
20kg 홍어를 즉석에서 썰어 장성북일 청주와 대마할매막걸리에 감아 홍탁의 진미로 식감까지 음미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만찬의 가장 주된 목적으로 국제학술세미나 이후 잘된 점과 잘못된 점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0년에는 일본에서 30일동안 휘호갤러리전을 갖고 국제학술세미나를 1박 2일로 한복콘테스트와 함께 진행하겠다는 계획안 발표를 했다.
또, 참석자들은 영광낙월도 뱃시간에 맞춰 들어온 5kg 민어와 광어로 중국코스요리를 즐기듯 시간을 맞춰 가져온 강일복이사짐센터대표 부부의 순발력으로 활어회과에서 으뜸이라는 민어회와 탕을 즐겼다.
한편, 당일 청하회관에서 오찬을하고 격려의 자리르 가진 최흥렬광주향굥사장을 비롯한 호남 유림들은 만찬 참석을 고사했다.
특별게스트로 참서한 절대음감의 소유자로 맛깔스러운 이숙경가수의 생라이브 '강항의 노래'가 더 깜짝 놀라게 했는데 문경재 작곡가의 색스폰 즉흥연주와 더불어 참석자들에게 받았다.
또, 피스로드 인 에이메 사토 신치로 대표의 '韓日和合平和への道'의 학술회의 발제문을 한 일 양국에 민간외교차원의 노력과 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새롭게 출간하고 전자북으로 발간작업을 해 번역본과 함께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열도에 까지 널리 보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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