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광주시연합회(광주예총)와 광주연예협회가 주최하는 2019년 G-POP 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토) 10시 ~ 14시 예선과 9월 7일9토) 15시 ~준결승전이 광주예총 산하 방울소리공연장 (광주예총 지하/구서구청)에서 열린다.
이어 본선이 10월 5일에 개최되는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예선과 준결승전을 거쳐 선발된 팀만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수상자는 광주시장상(상금 500만원), 금상은 한국연예예술인광주전남회장상(상금 300만원), 은상(상금 100만원), 동상(상금 50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G-POP 페스티벌 본선 이외에도 아이 돌 그룹과 함께 다수 출연자 등이 ‘2019 G-POP페스티벌’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유명 초대가수 등의 특별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유방희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장은 "G-POP페스티벌은 이 지역의 끼와 실력을 겸비한 신예뮤지션을 발굴. 육성해 세계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한류 K-POP스타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의 거침없는 POP무대로 젊음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축제의 장을 디자인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스타탄생의 등용문으로 예향 광주의 명성을 널리 전 세계에 선양하고자 하는 목적의식을 갖고 출발했다’고 도 강조혔다.
또, 수상자들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연예인자격증서,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광주전남지회 청소년 예술인 발굴․육성프로그램의 참여기회 부여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한편, G-POP는 광주가 한류의 거점도시가 되어 진정한 대중예술의 도시로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지난 2013년부터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해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