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교류대학생 환영행사 개최
이 행사는 ‘동서화합의 전도사’로 불러지는 임내현민주통합당국회의원이자 전 광주고검장이 2003년 대구고검장 재직시절 전남대, 경북대 총장과 민족통일협의회 등에 제안하면서 열리기 시작하여, 올해 11년째를 맞이 하고 있다.
임내현 전 광주고검장은 ‘우리는 한 뿌리 한민족이다’ 면서 ‘영호남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느껴야한다’ 고 말한다. 또한 동서화합은 궁극적으로 통일운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사회통합위원회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학생들에게 지역적인 차별과 마음의 벽을 허물어 소통을 통한 우리 국민의 단결된 뜻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