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이뉴스 오수정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교통가족의 오랜 숙원이었던 광주교통문화회관(원장 정용식)이 4일 오전 11시 개관식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임내현 국회의원, 정용식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 조영표 광주시의장, 송광운 북구청장, 임내현 국회의원, 조용준 도시공사사장, 정석주 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재신 광주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영창 북부경찰서장, 이은방 광주시의원, 심철의 광주시의회운영위원장, 양혜령 양치과의원원장, 교통 및 시민사회단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교통문화회관 “교통가족의 요람이 될 ‘광주교통문화회관’은 운수 종사자의 복지 증진은 물론,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오늘 결단의 시간을 통해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선진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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